202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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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와 T3 재단,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 강화
화웨이 터키와 터키 기술 팀 재단(T3 재단)이 자국 청년들의 인공지능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중요한 조치를 취했다. 두 기관 간에 체결된 화웨이 T3 재단 인공지능 협력에 따라, 학생들과 젊은 전문가들이 첨단 기술 자원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 협정은 2026년 10월 3일 샨리우르파에서 개최된 TEKNOFEST 남동부 행사에서 공식 서명되었다. 이번 협약은 터키의 인공지능 전략에 따라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들과 경력이 시작 단계에 있는 전문가들의 기술 능력 개발에 중점을 둔 이번 협약은, 참가자들이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넘어 이 기술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화웨이 터키 CEO인 톤니 바오(Tonny Bao)는 이 이니셔티브가 회사의 터키 내 디지털 인재 지원 비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바오는 첨단 기술 자원과 국제적 개발 기회를 청년들과 연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T3 재단 이사회 의장인 엘반 쿠주쿠 히드르(Elvan Kuzucu Hıdır) 박사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필요한 인재 양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히드르는 청년들이 이 분야에서 국제적 경험을 쌓는 것이 기술 개발 과정에 참여를 증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협력이 청년들이 기술 개발 과정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화웨이와 T3 재단의 파트너십은 이러한 교육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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