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 2026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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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에픽게임즈의 전면 인수 계획 부인
2026년 10월 3일, 디즈니가 에픽게임즈의 전면 인수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다. 디즈니의 총재이자 최고 창의 책임자인 다나 월든이 이 사실을 명확히 했다.
월든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상당히 엄밀한 투자와 지분 인수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 왔지만, 전면 인수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주제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2024년, 디즈니는 에픽게임즈에 15억 달러를 투자하여 9%의 지분을 확보한 바 있다. 비록 인수 계획이 없지만, 디즈니와 에픽게임즈는 향후 더 많은 협력 및 콘텐츠 출시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월든은 "양사의 협력 관계가 매우 긴밀하며, 향후 2년 내에 새로운 콘텐츠를 출시할 예정으로 서로 협력의 가치를 충분히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IT홈이 이 소식을 보도했다.
ITHome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