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확장 · 2026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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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로 급성장한 ‘Merchsweden’의 창업자 프레드리크 릴란드, 스케일 가능한 이커머스로 전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급성장한 이커머스 기업 ‘Merchsweden’의 창업자 프레드리크 릴란드가 스케일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방송된 ‘Breakit’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디자이너 신발, ‘라부부스’ 브랜드 제품, 중고 로렉스 시계 판매에서 벗어나 규모 있는 이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임을 밝혔다.
릴란드는 이커머스 기업이 수십억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면서도, 아직 한 번도 외부 투자금을 유치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위험 자본을 유치한 적이 없다”며 “자유로움을 원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수백만 번의 기회가 있었지만 거절했다”고 덧붙였다.
‘Breakit’의 CEO 겸 편집장인 욘 마우노 페테르손과의 인터뷰에서 릴란드는 자신의 비디오 제작 노하우를 강조하며 “스웨덴에서 나만큼 비디오를 잘 만드는 사람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을 ‘헤일러’라고 묘사하는 것에 대해 “전형적인 헤일러 같다”며 유머러스한 반응을 보였다. 이 인터뷰는 ‘Breakit’이 보도했다.
Breakit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