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 2026년 9월 2일
프리(Free)가 SFR 인수 발표…기존 요금제 그대로 유지 약속
프리(Free)가 SFR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프리(Free)는 인수 후에도 SFR의 기존 요금제를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가입자들에게 안정감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인수는 프랑스 통신 시장에서 프리(Free)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SFR의 가입자 기반을 확보하면서 프리(Free)는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Numerama가 이번 소식을 보도했다.
Numerama 보도.